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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 도 드디어 새 요금제를 선보임!


구성은 위의 표를 참고하면 되겠음.



8월 13일부터 이용가능한데, LTE 스마트폰의 경우 음성요금제에 한해서 7월 1일, 오늘부터 선행이용 가능.


근데, 신청자가 미친듯이 몰리는지 오전 8시 45분에 요금제변경 신청했는데 아직까지도 변경이 안되고 있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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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위 이미지 그대로



어? 근데 대상 판매기간이 뭐?


니네 A380 취항한다고 4월달에 떠벌려서 난 이미 4월달에 구입했는데요?


그래놓고 뭐? 장난침?



금요일에 나리타 가서 체크인 카운터 엎어야겠음 ㅇㅇㅋ



뻐킹 일항을 외쳤으나


외국인 전업주부에게 일반+JAL 합산한도 230만엔이나 쥐어 준 일항에게 감사하는 의미로


비싼 가격이지만 일항으로 끊어줬습니다 헤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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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짜로 인천출도착은 2,055,000원인데

나리타출도착은 156,180엔 (1,572,373원 - 2014.05.14 17:54 외환은행 기준환율)


대략 50만원 정도 저렴함 ㄷㄷ



K클이라 마일리지 100% 적립 굳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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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첫달엔 일할계산


그리고 기기할부금이랑 추가할인 (일종의 기기대금 할인) 은 익월부터 청구.



가입비가 3,150엔이나 잡아먹고 있는걸 감안하면 나쁜 요금은 아님.

(*2014년 4월 1일 이후 가입분은 가입비 3,240엔)



출장이 많은 직장인이라면

특히 지방 출장이 많은 직장인이라면

LTE 는 au 가 갑!


오가사와라제도에서도, 요나구니지마에서도 빵빵하게 터지는 au L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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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새 집 계약!



부동산에서 일하는 아는 사람 통해서 네리마역 근처 괜찮은 맨션을 찾았는데...


견적낼때는 심사 필요없다 뭐 보증회사도 필요없다 하더니



계약 당일, 계약서 쓰고 계약금도 낼려고 현금을 가득 들고 부동산에 찾아갔더니 그제서야 보증회사 껴야된다며


64,000엔을 더 내놓으라고...



아니 그런게 있으면 적어도 그 날 오전에 내가 부동산에 도착하기 전 까지는 전화를 해 줬어야지...



짜증은 났지만 그래도 집이 마음에 들어서 계약을 진행하려다가


부동산 직원이 전혀 미안한 기색을 보이지 않아서 내가 손해보는 기분이라 일단 하루만 더 생각해보겠다 하고 나와서


저녁먹으러 신주쿠 나갔다가 신주쿠에 레오팔레스 상담센터가 있다는걸 뜬금없이 떠올려 -.-


신주쿠 레오팔레스 상담센터에 급 쳐들어감.



다짜고짜 후쿠토신센, 유락쵸센, 토큐 토요코센 근처로 6.5만엔 이하로 찾아내라니까


직원이 그런게 어딨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님 비싼동네만 고른거 아냐고


ㅇㅇㅋ 아니까 검색 해 보라고. 내가 뭔 생각이였는지 몰라도 막 밀어붙임.



역시... 저 연선에서 검색하면 네리마구 지역에 엄청나게 방이 많이 뜸.


그래서 네리마구 안에서 고르다가... 요 며칠 사장이 요코하마 가까운데로 왔으면- 이라고 자꾸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요코하마까지 30분 이내의 위치로 다시 좀 봐주셈! 했더니



으잌... 사장님 댁에서 직선거리로 250m 떨어 진 곳의 신축 아파트가... 6.2만엔에 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


무려 아직 건설중... 4월 3일부터 입주가능...



가전제품 가구 전부 완비라니. 그냥 그 자리에서 바로 계약진행 해버림 -ㅅ-





결론 : 다음 달 부터 요코하마에서 거주합니다 ㅇㅇㅋ

도쿄 ㅃㅃ. 물론 전철타고 매일 도쿄로 나가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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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입국하자마자 세금 뜯겼네요 헤헷.



매번 두보루나 세보루씩 사들고 들어오는데


오늘도 두보루 샀는데... 세관 통과하는데 세관 아저씨가 세관신고서 뒷면 제대로 읽어봤냐고


그래서 "ㅇㅇ 문제엄씀!" 이라고 했더니... "너 손에 든 그 담배는 뭐니?" 하길래


"뭐긴 뭐야 담배지 ㅇㅇㅋ" 라고 했더만 세관신고서 뒷면을 보여주며 200개비까지만 면세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그걸 3년차에 들어와서 알게되다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안되겠냐는 표정을 지어보이니 바로 "2,200엔인데 어쩔래?"


"아... 어쩌지 그럼 한보루 버릴까요?"


"너 일본에 살잖아. 좋게좋게 세금내고 가져가. 세금 내도 일본에서 사는 것 보다 저렴하잖아"


"그러네... 그럼 세금 낼게요 ㅠㅠ"


"日本は観光客には優しい国だけど、住んでる人には厳しいからね。"

(일본은 관광객에게 상냥한 나라지만, 살고있는 사람한테는 엄한 나라니까)



쳇. 그래서 바로 가서 2,200엔 냈음 ㅜㅜ


이게 다 비행기에서 내리기도 전에 사장한테서 출근하라는 그지같은 메일이 와서 그런거야. 뿡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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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편



보딩패스는 두장 받았지만


국내선 보딩패스는 그냥 찢어버림 헤헷


어차피 난 나고야에서 오사카로 갈거니까



항상 느끼지만, 오전시간대 메인터미널은 미국적 항공사보다 일항이 더 많음 -ㅅ-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MAGIC-III



내가 JAL을 타는 이유는 딱 하나

맨 위에 있는 시쿠와사 쥬스.


시쿠와사만 아니였어도 귀국편 캔슬했을 것 같음



기내식은 호놀룰루 올 때 먹을만한게 없다는 걸 느끼고 씨푸드밀로 주문함


탑승해서 자리에 앉자마자 승무원 누님이 오셔서 파쿠상 맞냐고, 스페셜밀 주문하신거 맞냐길래 ㅇㅇㅋ 했더니

내 옆자리에 앉은 부부가 둘이서 이 사람은 뭐이므니까. 난데 스페샤루미루이므니까. 이야기 하더랔ㅋㅋㅋ



남들은 음료서비스도 못받았는데 나 먼저 받은 기내식

마히마히를 토마토소스와 함께 요리 한 것 같음.


마히마히는 언제 먹어도 맛있음. 근데 마히마히가 영어나 일어나 한국어로 뭔지 모르는게 함정.



남들이 감자샐러드 받을때 난 사-몬



그리고 후식은 코나 커피 아이스크림을 카트 끌고와서 열심히 돌리던데


얼마나 냉동을 시킨건지 20분을 그냥 뚜껑열고 방치해둬도 녹지를 않아서 그냥 버림



그리고 전날 일갤대전 보느라 잠을 못자서 -_-

덕분에 식사 끝나자마자 푹- 잤음



그리고 눈뜨고 노트북 펴서 아직도 다 못본 (...) 꽃누나를 틀었는데

틀자마자 갑자기 트레이를 키보드 위에 툭 내려놓고 가시네.


저기 이거 테이블 아니고 노트북이거든요



정체는 간식이였음


일항의 일본-호놀룰루 노선에는 2식따위 없음


식사와 간식임.


그나마 귀국편이 비행시간이 3~4시간 정도 더 길기 때문에 귀국편은 조금 퀄리티 있는 간식이 나옴.



남들은 스콘에 파인애플만 주던데


나는 제대로 된 놈이 나왔음 헤헷



맛있게 먹고 다시 쳐 자다보니 나고야 도착함.






+ 나고야 입국심사 개생키들


너 도쿄사는데 왜 나고야로 입국하니? 라면서 세컨더리 끌고 가 주심 ^^


세컨더리에서 한시간동안 말싸움 하다가 회사랑 전화통화 하고 풀려남


나 참 어이가 없어서. 뻐킹 나고야 가라앉아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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