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온천여행과

출장을 한장에 묶은 표


新杉田⇨根岸線⇨大船⇨東海道線⇨小田原⇨東海道新幹線⇨東京⇨東北線⇨大宮⇨上越新幹線⇨新潟




토카이도센 그린샤를 타고 오다와라로 ㄱ




하코네등산버스로 갈아타고 온천을 향해 가는 길


날씨 참 좋네요




음 정말 온천을 즐기기엔 딱 좋은 날씨라고 생각해요


너무 날씨가 좋아도 더워서 욕조에 못들어감




1층에 있는 라운지에서 체크인


분위기 참 좋았음




방 사이즈는 혼자나 둘이 쓰기에 딱 좋은 사이즈


너무 넓어도 불편해서


코트야드 홍콩 샤틴도 방이 넓지 않아서 좋음




구석에 반노천 욕실이 있음




세면대와 화장실




욕실




반노천 욕조




예전엔 오와쿠다니에서 공급받아서 약간 회색빛? 흰색빛을 띄는 온천수였는데


폭발위험등으로 인해 통제되면서 고라에서 공급받는다는 듯


그래서 색깔이 투명함




다른 사람 신경 안쓰고 방에서 온천을 즐길 수 있다는 건 참 좋음



저녁식사 파트는 나중에 따로 업로드 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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綺麗だ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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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eginfresh.tistory.com 림조 2016.04.12 11:44 신고

    와 진짜 이쁘댜..


날씨가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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マツダデミオクリーンディーゼル

とか



とにかく燃費がいい

それに、軽油が安いから燃料費がかからない

800キロ乗って給油したら2900円

これはすごいよ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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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eginfresh.tistory.com 림조 2016.04.12 11:44 신고

    뚜벅이는 그저 부러운...



방콕 오사카 방콕이라는 이상한 스케줄을 보내고 집구석에 들어오니

으잉?

똑같아 보이는 우편물이 두개나


잘 보니 하나는 실버 하나는 골드네요 ㄲㄲ




보아하니 골드로 재매칭 되기 전 작년 실적으로 채운 실버관련 우편물이 먼저 발송 된 것 같았음


실버는 실물카드 안주나봅니다




그리고 UA골드로 매칭한 골드가 쨘


어? 근데 너도 실물카드가 안붙어있네...


알아보니 올해부터 실물카드 안준다 합니다 ㅡㅡ



아니 그럴거면 객실 도어도 SPG 처럼 폰으로 열 수 있게 해주지 그러니 흥칫뿡



여튼 올해도 라운지와 조식 잘 이용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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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도가도 사랑


또 가도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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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정일 개객끼 2016.03.09 01:35

    그래서 제 미도리 환타는 호도가야 집 구석 어딘가에 잘 있겠죠?

    • Favicon of https://blog.kkugi.com Kkugi 2016.03.09 01:37 신고

      뭘 착각하시나본데, 제 집은 요코하마시 호도가야쿠가 아닌 미나미쿠에 위치하고 있습니다만?
      집앞 길 하나만 건너면 니시쿠인 곳입니다만?
      왜 호도가야가 나오는지 이해 할 수 업ㅂ읍니다.

  2. 김정일 개객끼 2016.03.09 02:59

    아마 늘 가던 역 이름이 호도가야라 그런가 보네욧

  3. Favicon of https://beginfresh.tistory.com 림조 2016.04.12 11:45 신고

    고화질이 저를 슬프게 만들어요......

    • Favicon of https://blog.kkugi.com Kkugi 2016.04.14 20:22 신고

      아... 잊고 있었는데... 댓글덕에 사진 다시 보고 가고싶어졌어요 -ㅅ-

Cathay Pacific / CX702

BKK (Bangkok Suvarnabhumi) - HKG (Hong Kong)

B777-300ER / B-KPT

Business / 25K


+


Cathay Pacific / CX524

HKG (Hong Kong) - NRT (Tokyo Narita)

B777-300 / B-HNM

Economy / 77K


CX524 는 드르렁 하느라 딱히 사진 찍은 게 없어서 그냥 묶어서 씀




넴 홍콩간답니다


태국 공항의 특징. 탑승 전에 바코드 스캔부터 함.

오히려 이게 좋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가끔 함




어쨌거나 저는 프리미엄 이코노미로 예약을 했구요

체크인도 제대로 했구요

보딩패스도 받았어요


그래서 게이트로 간 건데




어라?


으힛


바코드 찍자마자 빼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액 거리며

옆으로 따라와보래서 갔더니

오버부킹이라며 비즈로 업글해줄게 ㅇㅇㅋ


아이고 감사합니다




그래서 탑승했더니


리저널 비즈 (라고 쓰고 그냥 프이코라고 읽음) 가 아니네?




아이고 좋다 좋아

다리를 뻗어도 닿지가 않아요




별거 아닌데 왜케 고급스러워 보이니 파란 조명




창문은 좌석당 두개씩 ^^




웰컴드링크로 Cathay Delight 받으려고 물어봤더니


방콕발은 그딴거 없다고 ㅡㅡ


그래서 그냥 샴페인 받음




넴 사실 게이트 앞에서 대기타며 항사수 열심히 봐서 ㄲㄲ

탈출법에 대해 집중해서 보게 됨 ㄲㄲㄲㄲ




문제는 이게 이륙 전에 찍은건데

실 비행시간이 2시간도 안됨

근데 풀플랫임

거기다 퍼스트클래스도 달린 기재임


내 참 어이가 없어서





저는 동전도 다 끌어서 쓰는 남자라... ㅈㅅ








네 그렇다고 해요




실 비행시간 두시간도 안되는 구간이라 메인메뉴가 바로 나올 줄 알았더니


안나와요




씨푸드샐러드 이거 존맛 꿀맛

채고시다




샐러드 다 먹고 나니 메인메뉴 가져다 줌


저는 태국식 돼지고기로


얘네 좋은게, 메뉴판에서 보고 감으로 메뉴를 고르는게 아니고

카트에 모든 메뉴를 다 담아다가 직접 보고 결정하게 도와줌 -_-)b


사실 메뉴판봐도 이게 정확히 뭔지 감이 안오는게 있잖아요 (다들 그렇지 않아요? 나만 그래? 흥)




메인메뉴가 드럽게 매워서 포트와인 땡김




그리고 후식으로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을 딱 받았는데




아 착륙하신답니다

연결편 확인하시랍니다

도쿄 나리타행 어디갔죠




뒷페이지에 있네요


그나저나 영국 식민지 아니랄까봐 ㅉㅉ

런던행이며 맨체스터행이며 넘쳐나네 어후




네네 알겠습니다




시트벨트 사인 켜지는 와중에


커피 대신 주문한 핫초콜릿 나옴 ㅡㅡ 얘네 무슨 생각으로 서빙을 하는거지





아무리 봐도 풀플랫은 사랑임




착륙하고 하기




현실은 이코

원월드 티어도 없어요 ㄲㄲ


게이트 앞에서 두시간 멍때림




무빙워크 양방향으로 있는 거 사랑임


인천공항은 자기가 탑승 할 게이트쪽으로 가면 다시 되돌아올거라 생각을 하지 않는 건지

가끔 한방향만 있어서 짜증




도착시간이 나리타 대중교통편이 없는 시간대인데다 (사실 케이세이는 있으나 나랑 무관)

양민이라 짐 나오는데도 한참 기다릴걸 생각해서 한참 뒷쪽으로 좌석지정




피곤해서 자리에 앉자마자 쳐잤는데 일어나니 테이블 위에 뭐가 있음




응 뭔지 몰라도 이런것도




열어보니 이게 뭐여... 하아...


아무리 야간이라지만 콜드밀 싫어요


과일이랑 머핀만 잘 먹었음 ^^




나리타 도착하니 이게 뭐여... 그지같은 날씨




입국심사 짐찾고 세관통과하고

무려 세관은 전수검사라는 당황스러운 환경에 시간도 엄청나게 잡아먹었으나


자동출입국 버프와 생각보다 짐이 빨리 나와준데다 리무진버스 승차권도 잽싸게 끊어버려서

리무진버스 정류장까지 나왔는데도 7시가 안됨




차만 안밀리면 기차보다 편해용




짐을 안들고 타도 되니까용


근데 현실은 출근시간 정체크리맞고 딱 두시간 걸림



이상 끝


+ 사진은 모두 Nexus 5X 로 촬영했읍니다. 좋네요 이거. 엣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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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newdreamtest.tistory.com 샌달스윙 2016.03.08 19:49 신고

    와 너무 부러워요 ㅠㅠ 신기하기두 하고 저도 이렇게 여행을 떠나보고싶네요 ㅠㅠ
    후식으로 아이스크림이랑 핫초코까지 다부러워요 ~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ㅎㅎ

한달만에 찾아 온 꾸기입니다



신나면서도 짜증나는 그런 한달이였음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었던 것 같음



4월까지 시간이 좀 있으니


밀린 포스팅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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佐世保の朝


また行きたー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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