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KE714 NRT - PUS





그냥 흔한 머한항공 보딩패스


K클 델타 50% 적립 ㅂㄷㅂㄷ





역시 라운지는 멀타 스카이클럽이죠





28C 조으다





기내식이야 뭐





항상 그렇고 그런 기내식





먹고 나면 착륙잼


가깝다 가까워





아니 근데 리모트라니 ㅂㄷㅂㄷ



너무 가깝고 너무 자주 이용하는 구간이라 더 쓸만한 내용이 업ㅂ다


그러니 이것으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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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탑승기는 같은 날 같은 편에 탑승한


http://katamari113.com/333


여기를 참조




일단 나리타로 감


Suica & N'EX 가 폐지되어서, 편도는 리무진버스를 이용 함.

만 25세 이하 또는 만 65세 이상은 2,000엔에 편도이용 가능.



나리타에 도착해서 체크인 함.


체크인 하면서 대한항공 내항기 e-ticket 을 보여주며, 수하물도 부산까지 체크인 해 주세여~ 했더니

"고객님 인천-부산은 국내선이라 인천에 내리셔서 짐 찾은 다음 대한항공 카운터 가서 다시 부치셔야 됩니다"


아니 이게 무슨 그지깽깽이같은 소리임 ㅡㅡ


"저기요, 그거 단순 국내선 아니고 환승전용 내항기거든요? 짐 인천까지만 보내고 인천에서 입국해서 짐 찾으면 내항기 못타는데, 대체편 마련 해 주실건가요?" 라며 따졌더니 그제서야 어딘가에 전화해서 KE1405 인데 연결 가능하냐고 물어봄 :@


하긴 NRT-ICN-PUS 라는 병신같은 루트를 이용하는 사람이 없으니 모를만도...하긴 한데 이건 너무함 :@



아 차라리 인천까지 부치고 입국 한 다음에 아시아나에 항의 해 볼 걸 그랬나 (...)



하여튼 부산까지 한방에 짐 보내버림



'ㅅㅅㅅ'님 께서는 이게 어디인지 아실 듯 한데요 ㅇㅇㅋ


하여튼 저기 OZ101 보임



우왕우왕 380!


처음 380 타봄 /ㅁ/



어퍼덱으로 예약해서 위로 올라 감 ㅇㅇㅋ



브릿지 세개 ㄷㄷ




멀티터치되는 AVOD


화면도 큼직큼직해서 좋음



창문이 당연히 저 위치인줄 알았는데 안쪽으로 한겹 더 있어서 당황



이런 리모컨 처음 봄



정독함



어퍼덱 창가 좋은게 수납공간이 따로 있음


근데 83A 옆에 있는 저 캐비넷은... 잘 안열림 ㅡㅡ 안열려서 오늘 몇번을 당황했는지




대충 이러함



뗏목 수 보소 ㄷㄷ



이륙하러 활주로 찾아 감

저 멀리 보이는 하늘색 KE

그 옆은 DL



이륙 후 한바퀴 빙 돌아서



九十九里浜 가 제대로 보이는 곳을 지남



나리타도 밑에 보임



난 이 맵 반대일세


대한항공 맵이 조으다



그래도 밥은 믿고 먹는 아시아나



밥 맛있었음 ㅇㅇㅋ


개콘보고 있었는데 승무원이 일본어로 뭐 마실거냐 묻길래 아무 생각없이 일본어로 답함


근데 생각 해 보니 둘 다 한국인이잖아 :@



밥먹고 면세품 예약주문하고 결제하고 멍때리다보니 도착함


환승 보안검색 통과하고 스타벅스에서 커피한잔 사서 쳐묵쳐묵하고



그리고 댄공 환승카운터 가서 체크인 함


43열인가 44열 있다길래 더 앞자리 없냐니까 28열 있긴 한데 가운데 끼인자리라고...


닥치고 달라고 함 ㅇㅇㅋ



탑승하고 나니 양쪽으로 엘리트플러스들이라 인사하러 오는데 내가 넙죽 인사받음 ㅇㅇㅋ



그리고 국내선 구간은 음료 받아먹는것도 잊어버리고 이륙하자마자 착륙할때까지 꿀잠



입국심사하고 짐 찾으러 나갔는데



댄공 형광색 프레스티지 택 달린것들이 제일 먼저 나오고, 그 다음 하늘색 엘리트 택 달린것들 나오고

중간중간에 스팀항공사들 Priority 나오고


그 다음 스얼 다이아 > 골드 순서대로 나오고 아무것도 아닌 내 짐이 나왔음 /ㅁ/



짐 찾았으니 탑승기는 끝임 ㅃ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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뻐킹 일항을 외쳤으나


외국인 전업주부에게 일반+JAL 합산한도 230만엔이나 쥐어 준 일항에게 감사하는 의미로


비싼 가격이지만 일항으로 끊어줬습니다 헤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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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때문에 빡쳐서 환승내항기 지름


14만원이 넘는 돈을 내놓으라길래, 그냥 마일리지 쓸게요 ㅇㅇㅋ



프레스티지는 잔여좌석이 없다네 흑흑



근데... 왜 홈페이지 예약 기록은 저 모양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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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간의 부산으로 떠난 휴가? 라기보단 맥북 배달을 마치고 -.-


시외버스타고 집으로 돌아가는 중




이전에 쓰던 맥북은 13인치 주제에 구형이라고 얼마나 무겁던지...


이렇게 놀러나올 때 들고 나온 적이 없는데, 지금 쓰고있는 레티나 디스플레이는 가벼워서 들고 나왔지


덕분에 아이폰 충전도 할 겸 USB 테더링으로 글 쓰는 중 ㅋㅋ




+ 어제 초대장 나눠준다고 올렸는데, 집이 아니였던터라 계속 확인하고 검증하고 할 수가 없는 상황이라 ㅜㅜ

일단 여섯분 보내드렸고, 초대장 네장이 남았는데 한 분이 확인을 안하심...

일단 초대장 보낸 시각으로부터 24시간 경과하는 시점에 초대취소 할 예정이고, 24시간 경과 전에 확인하시면 패쓰

그 시점 경과 후에 남은 초대장 다시 나눠볼게요 헤헷.



간단 요약 : 부산에 놀러갔었음. 지금 집에 가는 버스 안. 맥북프로 레티나디스플레이 짱짱. 초대장 남았음. 초대장 나눠줄거임. 저녁에 글 새로 쓸거임. 이 글에 초대장 달라고 해봤자 안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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