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까지 피트니스를 회수권을 끊어 다니고 있었는데


집에 돌아가는 길에 항상 이용하는 노선이 신호기 장애로 지연되고 있었다



이럴 때만 머리가 빠르게 돌아가는


바로 옆에 있는 병행노선인 케이큐 나카키도역으로 달려가 JR 승차권을 제시하고 낼름



지연된다고 항상 써먹을 있는 아니고,


지연되고 있는 노선에서 노선으로 대행운송을 지원해야만 가능 것이니 참고해서 이용을 해야 됩니다 ㅇㅇㅋ



'S'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공기청정기 Blueair mini 구입  (8) 2015.08.09
신기한 승차권 발매기  (2) 2015.08.02
대행운송  (1) 2015.07.22
피카츄 대량발생  (3) 2015.07.19
Apple Music  (0) 2015.07.06
또 발권  (2) 2015.07.01
  1. Favicon of https://somedayagain.tistory.com ソダ 2015.07.22 10:00 신고

    싱기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