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난 그냥 집 우편함으로 받아보려고 일부러 우체국에서 보낸건데


뭐? 한국 우체국이 UPS로 배송을 떠넘겨?


아니 그럴거면 내가 진작에 UPS 에다 접수를 했겠지 뭐하러 우체국에다 접수를 함?



UPS 얘네들은 전화번호 남겨놨더니 전화도 없이 와서는 Information Notice 하나만 달랑 남겨놓고


내일 오겠다는 소리만. 아니 몇시에 오겠다는 건지 알려줘야지?



그래서 픽업하러 가려고 UPS 에 전화함


픽업은 되는데, 오늘 될 지 내일 될 지 모름...


니네 장난침????????????????????????



재작년 겨울에는 Fedex 가 내 아이폰을 무려 한달이나 쥐고있더니 ㄷㄷ


UPS 이새키들은 뭐 어째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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